원주로운 문화도시 - 볼매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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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명총람> 26. 소초면 - 장양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1.10.05
  • 조회수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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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원주
2021 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 지명 총람 -
 
<원주지명총람> 26. 소초면 - 장양리
소초면 –5. 장양리
 
[위치]
장양리는 소초면의 남쪽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수암리와 평장리, 서쪽으로는 섬강을 경계로 하여 호저면 대덕리,
남쪽으로는 태장동과 수암리, 북쪽으로는 의관리와 접하고 있다.
 
[연혁]
원래 원주군(原州郡) 소초면(所草面)의
초일리(初一理)・분일리(分一里)・분사리(分四里)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고촌・노하・대화지・하도곡・묵대・양촌・원대
・장막골・장전・적동・택동・화수동을 병합하여
장양리(長陽里)라 하여 원주군 소초면 장양리가 되었다.
1955년 원주읍(原州邑)이 원주시(原州市)로 승격하면서
원주군을 원성군(原城郡)으로 바꾸어 원성군 소초면 장양리가 되었다.
1989년 원성군을 다시 원주군으로 바꿈에 따라 원주군 소초면 장양리가 되었다.
1995년 원주시와 원주군을 통합하여 원주시 소초면 장양리가 되었다.
 
[유래]
장전(長田)과 양촌(陽村)의 이름을 따서 장양리(長陽里)라 하였다.
[원주지명총람(중) p.220]
 
 
 
[+]
장양천(長陽川) [내]
 
치악산 삼봉과 투구봉, 토끼봉 산줄기에서 발원하여 평장리 안골, 수암리 쑥골,
바우골 등을 지나온 ‘평장천’, ‘수암천’, ‘원증천’이 합류하여
장양리 거멍터에서 섬강에 합류하는 내를 말한다.
 
장양리 앞에서 물줄기들이 모여 큰 물줄기기 되어 흐르므로 장양천이라 하였다.
 
투구봉 아래에서 내려온 ‘원증천(元增川)’과
토끼봉에서 내려온 ‘수암천(壽岩川)’이 너라우들에서 합친 후,
평장리 안골에서 내려온 ‘평장천(平庄川)’과 양촌 앞에서 합류하여 섬강으로 들어간다.
‘원증천’, ‘수암천’, ‘평장천’은 각 마을 앞에서 부르는 ‘장양천’의 다른 이름들이다.
[원주지명총람(중) p.230]
 
 
 
<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지명총람>은?
‘문화도시 원주’에서는 「원주지명총람」에 수록된 77개의 원주 지명을 지역문화콘텐츠로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지명에 대한 정보와 지역문화자원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원주지명총람> 26. 소초면 - 장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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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명총람> 26. 소초면 - 장양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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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매원주 시리즈에 업로드 된 엽서 콘텐츠로 <엽서북>을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배포하고자 합니다. 배포처는 추후 공유됩니다.
*「원주지명총람」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hm.w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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