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로운 문화도시 - 볼매원주

볼수록 매력적인 원주의 문화 컨텐츠, 원주로운 문화도시

볼매원주 시리즈는?

: 기존에 있던 원주의 다양한 문화 자원·콘텐츠를 '문화도시 원주'만의 색을 담아 볼수록 매력적인 원주의 문화콘텐츠로 재발견합니다.

엽서북

<원주지명총람>73. 법정동 - 중앙동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2.07.12
  • 조회수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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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원주
2021 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 지명 총람 -
 
<원주지명총람>73. 법정동 - 중앙동
법정동 –13. 중앙동
 
[위치]
중앙동은 원주시청에서 북동쪽으로 약 3.8㎞ 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으로는 평원로를 중심으로 평원동, 서쪽으로는 원일로를 중심으로 일산동,
남쪽으로는 원동과 인동,북쪽으로는 학성동과 접하고 있다.
 
[연혁]
원래 원주군(原州郡) 본부면(本部面)의 상동리(上洞里)와 하동리(下洞里)에 속한 지역이었다.
1937년 원주군 본부면이 원주읍(原州邑)으로 승격하면서
원주읍을 14개 정(町)으로 편성하였다.
이때 상동리 일부와 하동리 일부를 본정이정목(本町二町目)과 금정(錦町)으로 재편하였는데,
중앙동 지역은 본정이정목에 속하였다.
1946년 정(町)을 동(洞)으로 바꿀 때 중앙동(中央洞)으로 하였다.
1955년 원주읍이 원주시(原州市)로 승격하면서 원주시 중앙동이 되었다.
 
[유래]
일제강점기에는 ‘본정이정목(本町二町目)’이라 하였는데
원주읍의 중앙이 되므로 1946년 중앙동이라 하여 현재에 이른다.
[원주지명총람(상) p.222]
 
 
[+]
중앙시장(中央市場) [장]
 
강원감영 북서쪽,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의 북동쪽 아래에 있는 시장을 말한다.
원주시의 중앙에 해당하는 지역으로 원주지역 대표 재래시장이다. ‘일전시장’이라고도 한다.
 
1950년대 한국전쟁 이후 북한 주민과 지역 상인들에 의해 형성된
칸막이 형태의 판자촌에서 시작하였다.
1950년대 영서지역의 도매시장 역할을 해오다가 1960년대 큰 화재로 건물이 소실되고
1970년에 재개장해 오늘에 이른다. 2층은 미로시장으로 불린다.
예전에는 한 가지 물건에 무조건 일전씩만 주었다고 해서
일전시장(一錢市場)이라고도 하였다.
[원주지명총람(상) p.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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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지명총람>은?
‘문화도시 원주’에서는 「원주지명총람」에 수록된 77개의 원주 지명을 지역문화콘텐츠로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지명에 대한 정보와 지역문화자원의 가치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 온라인: 배경화면(PC/모바일)
* 배경화면은 첨부파일을 다운 받아 사용해 주세요.
- 오프라인: 엽서북
* 볼매원주 시리즈에 업로드 된 엽서 콘텐츠로 <엽서북>을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배포하고자 합니다.
 
 
**「원주지명총람」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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