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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이야기, '11월 원주의 키워드는?'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2.11.28
  • 조회수 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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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이야기, '11월 원주의 키워드는?'
11월에도 돌아온 클라우드 게시판 이벤트!
 
11월에도 많은 분들께서 참여해주셨습니다. 여러분들께서 공유해주신 생각들이 담긴 댓글들을 살펴보면서 제 마음도 따뜻해졌습니다.
 
댓글 하나하나 너무 소중한 내용이었지만 그 중에서도 같이 나눠보고 싶은 댓글들을 선정해 보았습니다.
 
11월달에 선정된 댓글들을 키워드와 함께 소개하겠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따뜻함>
부쩍 추워진 날씨에 많은분들께서 따뜻함에 대해서 말씀해주셨습니다.
 
그 중 '고은경'님의 댓글입니다.
 
저는 기온이 뚝 떨어져서 쌀쌀해질때면 보온에 가장 많이 신경을 써요. 손발이 시리지 않게 핫팩과 두툼한 양말, 수면 양말을 준비합니다. 손발만 따뜻해도 몸이 차가워지는 걸 막아주더라구요. 그리고 따뜻한 배도라지차, 비타민 C듬뿍 과일을 자주 챙겨먹으면서 면역력 관리를 합니다.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날 수 있는 본인의 비법을 소개해주셨네요.
여러분들도 손발을 따뜻하게 유지하셔서 추운 겨울 잘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두 번째 키워드는 <국물>
 
날이 추워지다보니 따뜻한 음식들이 많이 생각나는데요,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이 언급해주신 음식은 따뜻한 국물이 있는 음식입니다. 
 
먼저 '고메'님의 댓글입니다.
 
추어탕이 생각나요
친정집에서 엄빠랑 먹던 추어탕이 생각나에요. 이맘때쯤 항상 김장을 하고 목욕탕을 갔다가 집오는 길에 뜨끈하게 뚝배기에 나오는 추어탕을 한그릇씩 먹고 들어왔거든요. 그리고 추어탕안에 손반죽 칼국수도 들어있어서 너무 맛있답니다. 뜨끈한 그맛에 아직도 엄빠네 김장하러 와서 김장뒤엔 항상 추어탕을 먹어요 ㅋㅋ
 
부모님과의 추억이 담겨있는 소중한 음식이네요. 
추어탕을 따뜻한 음식으로 소개해주셨습니다.
 
다음은 '언제나'님의 댓글입니다.
 
쌀쌀한 날엔 몸도 마음도 움츠려드는데요 이럴 때 따끈한 엄마가 끓여주는 미역국이 생각나요 타지에 있다보니 집밥이 더욱 그리워져요 들기름과 들깨가루를 넣고 푹 끓인 미역국이 제겐 최고의 음식입니다 이맘때는 새알심도 동동 떠있어요 아 침이 꼴깍 넘어가네요 ㅎ
 
타지에 있어서 집밥이 더욱 그리워진다는 언제나님의 댓글입니다. 
미역국은 언제 먹어도 맛있지만 특히 추운 날 먹으면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추운 겨울에 더욱 생각나는 두 번째 키워드는 국물이었습니다.
 

 
마지막 키워드는 <목>입니다.
 
목이 따뜻해야 감기에도 잘 안걸리고 몸도 더욱 따뜻해지죠!
그래서 그런지 많은분들께서 목에대해서 말씀해주셨어요.
 
먼저 '모모맘'님의 댓글입니다.
 
외출할 땐 얇은 옷을 여러겹 입구요
목이 드러나지 않도록 스카프를 꼭 해요
항상 손을 자주 씻구요 독감예방접종도 하는 편입니다
혼잡한 곳은 되도록 피하지만 혹시나 실내에서 순간적으로 목이 칼칼해져 기침이 나올 때를 대비해 목캔디류를 꼭 가지고 다니구요
한 여름 아닌 때는 찬 음식도 피하고 찬 음료를 마시지 않습니다
집에서도 항상 따뜻한 음식이나 물을 먹고 채소와 과일을 매일 먹어요 그리고 해가 좋은 시간에 되도록 걷기를 실천하려고 합니다^^
 
다음은 '김은선'님의 댓글입니다.
 
목에..가벼운...스카프요..
마스크도..필수죠!ㅎㅎ
건조한목을..촉촉히..해줄..미지근한물..
따뜻한차는..금상첨화죠...
내몸은 내가 지킨다!ㅎㅎ
조금은 귀찮더라도..조금만 신경쓰면...더..건강하게..환절기를..잘보낼수 있을거예요,..
모두모두..건강하세요~~^^
 
목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스카프랑 따뜻한 음료를 많이 말씀해주셨어요.
마지막 키워드는 '목'이었습니다.
 

 
벌써 11월의 마지막이 훌쩍 다가왔습니다.
12월이 다가온다고 생각하니 한 해가 벌써 다 갔구나 하는 생각도 같이 드네요.
여러분 모두 건강 조심하시고 따뜻한 연말 보내시길 바랄게요~
 
모든 댓글을 소개해드리지 못했지만 정말 많은 분들께서 소중한 댓글을 남겨주셨습니다.
12월에도 더 알찬 내용과 따뜻한 마음을 전달해드릴 수 있는 게시글로 돌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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