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원주

볼매원주 시리즈는?

: 기존에 있던 원주의 다양한 문화 자원·콘텐츠를 '문화도시 원주'만의 색을 담아 볼수록 매력적인 원주의 문화콘텐츠로 재발견합니다.

엽서북

<원주 지명 총람> 2. 문막읍 - 궁촌리

  • 작성자 시스템
  • 등록일 2021.08.10
  • 조회수 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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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원주
볼매원주 시리즈 2탄
- 원주 지명 총람 -
 
 
<원주 지명 총람> 2. 문막읍 - 궁촌리
문막읍 –2. 궁촌리
 
[위치]
궁촌리는 문막읍행정복지센터에서 남동쪽에 있다.
동쪽으로는 흥업면 대안리, 서쪽으로는 포진리와 후용리,
남쪽으로는 비두리, 북쪽으로는 건등리와 경계를 이루고 있다.
 
[연혁]
원래 미내면(彌乃面) 3리・4리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에 따라 3리・4리를 병합하여 궁촌리(宮村里)라 하고
건등면(建登面)에 편입, 건등면 궁촌리가 되었다.
1936년 건등면을 문막면(文幕面)으로 개칭하여 문막면 궁촌리가 되었다.
1995년 3월 문막면이 문막읍(文幕邑)으로 승격함에 따라
문막읍 궁촌리가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유래]
조선 고종(高宗)의 후궁 순빈(淳濱) 엄씨의 경우궁(慶佑宮)이 있었으므로
‘궁말’ 또는 ‘궁촌(宮村)’이라 하였다고 한다.
또는 후백제 견훤이 견훤산성에는 석성(石城)을 쌓고
여기에는 토성을 쌓고 궁실을 지었다고 해서 ‘궁말’이라 하였다고도 한다.
[원주지명총람(상) p.306]
 
 
 
[+]
궁촌(宮村) [마을]
 
날근터 남동쪽, 국수봉 남서쪽 아래 들판에 있는 큰 마을을 말한다.
궁촌천 하류의 넓은 들을 중심으로 발달한 마을로 궁촌리에서 가장 큰 마을이다.
‘궁말’이라고도 한다. 〖조선지지자료〗에 ‘궁말(宮村)’이라고 하였다.
〖한국지명총람〗에 ‘궁촌(宮村, 궁말)’이라 하였다.
 
선비, 탁개, 함밭 등을 합쳐서 넓은 의미로 궁촌이라고 하기도 하고 그 중의 한 마을로서
함 밭과 선비 사이에 있는 옛 경우궁이 있던 마을을 좁은 의미로 궁말 이라고도 한다.
1989년에 이곳 밭에서 고려 명종 21년(1151)의 청동제 범종이 발견되어
현재 국립춘천박물관에 소장되어 있다.
이 범종의 명문에는 흥법사 소유의 종으로 밝히고 있어서
마을의 역사가 오래임을 말해주고 있다.
[원주지명총람(상) p.308]
 
 
 
<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지명총람>은?
‘문화도시 원주’에서는 「원주지명총람」에 수록된 77개의 원주 지명을 엽서로 제작하여
지명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원주 지명 총람> 2. 문막읍 - 궁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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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지명 총람> 2. 문막읍 - 궁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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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매원주 시리즈에 업로드 된 엽서 콘텐츠로 <엽서북>을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배포하고자 합니다. 배포처는 추후 공유됩니다.
**「원주지명총람」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https://whm.won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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