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매원주

볼매원주 시리즈는?

: 기존에 있던 원주의 다양한 문화 자원·콘텐츠를 '문화도시 원주'만의 색을 담아 볼수록 매력적인 원주의 문화콘텐츠로 재발견합니다.

엽서북

<원주지명총람> 5.문막읍 - 문막리

  • 작성자 관리자
  • 등록일 2021.08.16
  • 조회수 4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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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도시 원주
볼매원주 시리즈 2탄
- 원주 지명 총람 -
 
 
<원주지명총람> 5.문막읍 - 문막리
문막읍 -5. 문막리
 
[위치]
문막리는 문막읍의 중심지로 읍의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동쪽과 북쪽으로는 건등리, 서쪽으로는 반계리, 남쪽으로는 포진리와 경계하고 있다.
 
[연혁]
원래 원주군(原州郡) 미내면(彌乃面)의 7리・8리 지역이었다.
1914년 행정구역 개편으로 물구비・웃골말・아랫골말・웃담・아랫담・장터거리를 병합하여
문막리로 하고 건등면(建登面)에 편입, 건등면 문막리가 되었다.
1936년 건등면을 문막면(文幕面)으로 개칭하여 문막면 문막리가 되었다.
1995년 3월 문막면이 문막읍(文幕邑)으로 승격함에 따라
문막읍 문막리가 되어 현재에 이르고 있다.
 
[유래]
물가 옆에 마을이 섰으므로 뭇막>문막이라 하였다.
 
[풀이]
문막에 있던 나루터 중 문막리의 물구비나루가 가장 번성했는데
나루 부근에 막을 치고 마을이 번창하여 ‘뭇막>문막’이라 하였다.
‘뭇+막>뭇막>문막’으로 변천하였는데
‘문막(文幕)’의 ‘문(文)’은 원래의 뜻 ‘물(水)’을 취하지 않고 소리를 적어 미화한 것이며,
‘막(幕)’은 ‘원두막・오두막・주막・천막’ 등에 남아있는 말로,
마을이란 뜻으로 의미가 확장된 것이다.
[원주지명총람(상) p.342]
 
 
 
[+]
천마산(天馬山, 天麻山) [산]
건등저수지 남서쪽, 국수봉 북서쪽에 있는 높이 320m의 산을 말한다.
절골 동쪽에 있다. 문막리, 건등리, 포진리의 경계가 되는 산이다.
한자로 ‘天馬山’으로 통용되나, ‘天麻山’으로 쓰기도 한다.
〖조선지지자료〗에 ‘쳘마산(天馬山)’이라고 하였다.
〖한국지명총람〗에 ‘천마산(天馬山, 天麻山)’이라 하였다.
 
산의 모양이 마치 말처럼 생겨서 천마산이라 하였다고 한다.
전하는 말로는 궁촌리 쪽은 말머리, 건등리 쪽은 말꼬리처럼 생겼다고 한다.
[원주지명총람(상) p.346]
 
 
 
<볼매원주 시리즈 – 원주지명총람>은?
‘문화도시 원주’에서는 「원주지명총람」에 수록된 77개의 원주 지명을 엽서로 제작하여 지명에 대한 정보와 이야기를 시민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원주지명총람> 5.문막읍 - 문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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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지명총람> 5.문막읍 - 문막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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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볼매원주 시리즈에 업로드 된 엽서 콘텐츠로 <엽서북>을 제작하여 원주 시민에게 배포하고자 합니다. 배포처는 추후 공유됩니다.
**「원주지명총람」은 원주시역사박물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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