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로운 생각 - 클라우드 게시판

원주시민들의 생각이 모이고 나뉘는, 원주로운 생각

[8월 1주] 여러분이 생각하는 휴가란?
2022.08.01 59

[8월 1주] 여러분이 생각하는 휴가란?
뜨거운 태양이 내리쬐는 요즘,
무더위에 지친 마음에 어디로든 떠나고 싶어지기도
폭신한 침대에 뻗어버리고 싶기도 해요!

시원한 바다와 계곡에 놀러가는 것도,
방‘콕’해서 영화나 밀린 드라마를 보는 것도
당장 하고 싶지만!
딱 한 가지만 선택해야 한다면?!

여행과 휴식 중 여러분이 생각하는 휴가란 무엇인지 댓글로 공유해주세요!

*
정성스런 댓글을 남겨주신 분들 중 8명을 추첨하여
소정의 기프티콘을 선물로 드립니다.

[댓글 이벤트 참여 기간] 8. 1(월) - 8. 28(일)
[당첨자 발표] 8. 29(월)

공유서비스

해당 게시글을 공유하시려면 클릭 후 공유 해 주세요.

  • URL 복사
1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도부드 2022-08-11 04:20:57 (ip: 175.206.*27)
<휴가 때 수박을 먹자!>
저는 그냥 '수박'이 생각나요. 1인가구인 저는
이번 여름휴가에 수박 8통을 혼자서 낑낑대며
택시타고 집으로 가져왔습니다.
에어컨 틀고 넷플릭스 보며 먹는 수박은 정말~~ 달아요.
무엇보다 행복했습니다.

무언가를 체험하고 습득하는 과정이 이로운 것은 맞지만,
아는 맛 아는 재미로 가득한 휴가는 정말 내적으로 충족이 되는 것 같아요.
내가 충족되고 회복되었다는 것이 곧 '휴가'라는 단어의 뜻과 맞기도 하고요:)

그래서 전 이번 휴가에 수박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부작용이라면 냉장고에 자리가 없어요~~~~!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경인 2022-08-04 08:56:00 (ip: 175.206.*63) Delete
바나, 계곡에 뛰어 들고 싶은 무더운 여름.
휴가는 역시 집에서 에어컨을 켜 놓고 수박한 점 먹으며 게임을 즐기거나 TV를 보면서 보내는게 최고하고 생각합니다.
그래도 집에만 있기 힘들다면? 역시 시원한 마트에 가서 아이쇼핑하며 아이스크림 사오는 재미도 좋을 것 같습니다.
올여름 덥고 짜증도 나지만 잘 이겨냈으면 좋겠습니다~^^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엄수희 2022-08-03 16:06:12 (ip: 180.81.*178) Delete
그냥 에어컨 틀고 문닫고 쇼파에 누워서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보고 싶다.
아무도 나의 여름을 방해하지 않고 아무도 밥달라고 하고 아무도 옷달라고 하지 않고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나는 두아들과 남이 낳아준 아들과 사는 워킹맘이다.
그냥 시원하게 혼자만의 시간을 갖고 싶다.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주투 2022-08-03 15:14:07 (ip: 223.39.*152) Delete
저는 휴식이 휴가에요.
지칠 때는 쉬어야 휴가지요~

계획하고 준비하고 움직이고 생각하고 하는
여행도 피곤해요~~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민트시러 2022-08-03 13:08:57 (ip: 219.241.*31) Delete
휴가는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놓고 뽀송한 이불 아래에서 공포 영화를 보며 맘편히 시간을 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공감지대 2022-08-02 11:44:55 (ip: 112.150.*94)
개인적으로 소망하는 휴가란
침대위에서 그동안 못봤던 드라마를 정주행 하며 배달음식으로 매 끼니를 떼우고
그 누구의 방해도 없이 하루종일 뒹굴뒹굴하는것이지만....

현실은 아이들과 함께 바리바리 짐을 싸들고 글램핑을 예약해 두었네요.ㅎ
부디 그래도 즐거운 휴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더운 여름 모두들 건강 잘 챙기세요!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레몬 2022-08-02 04:33:13 (ip: 211.245.*173)
'휴가'라는 단어를 생각했을 때, 떠오르는 상황은

뜨거운 여름 날 일정을 마치고,
집에 들어 와서 에어컨을 켜두고,
따듯한 물로 샤워를 한 뒤,
에어컨을 켜둔 시원한 방을 만끽하며,
시원한 맥주 한 캔이나 아이스크림을 먹고,
뽀송뽀송한 이불 속에 누워 낮잠 한 숨 자는 것입니다.

이 처럼 휴가는 일정을 소화하느라 지쳤던 몸을 풀어주고, 긴장했던 나에게 여유를 주는 시간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후엥 2022-08-01 16:17:54 (ip: 219.241.*31) Delete
저한테 휴가는 좋아하는 것들로 가득 채우는 기간을 의미하는 것 같아요 !
내가 좋아하는 음식 먹고, 좋아하는 것 보고, 좋아하는 곳에 가는 것 ~~!!~!~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뚱이 2022-08-01 15:26:06 (ip: 219.241.*31) Delete
적당한 휴식과 여행이 진정한 휴가가 아닐까요 ㅎㅎ 요즘같이 더운 날에는 시원한 물가에서 수박 하나 깨물어 먹고 싶네요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이다혜 2022-08-01 11:37:58 (ip: 118.44.*156) Delete
휴가란 쉰다는 의미로 ENTJ인 저에게는 여행이 답입니다.
휴가엔 무조건 떠나야 해요.
이렇게 더운 날엔 시원한 계곡이나 바다로 도망치듯 떠나 물 위에 둥둥 떠다닐 때
비로소 쉼이라는 것을 만긱하는 저입니다.
이 글에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답글쓰기
 
댓글 남기기
작성자
비밀번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