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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의 다양한 꺼리들이 모이고 나뉘는, 원주로운 문화

극단노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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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공연언어를 탐구하고 발전하는 창작 작업을 해오고 있다.
국내외를 넘나들며 다양한 국적, 문화적 배경을 가진 예술가들과 창의적인 협업을 지속해왔으며, 프랑스 아비뇽 페스티벌 off 공연 <동방의 햄릿>으로 관객과 평단의 절대적 지지를 받은 이후, 국립극장, 베세토페스티벌 북경(전석매진), 도가아시아연출가페스티벌, 시비우페스티벌, 멕시코 푸에블라페스티벌 등 유수의 페스티벌, 극장에 초청받으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또한 페루, 일본, 인도네시아, 호주, 멕시코 등 다장르 예술단체 및 아티스트와 국제 공동제작, 협업을 지속하며 한국 공연예술의 지평을 꾸준히 넓혀가고 있다. 대표작으로 전쟁연작 <국가>, <동방의 햄릿>, <귀환>, <하녀>, <베르나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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